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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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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 잘살러즈 인터뷰

일곱 부서, 총 열 한 명을 인터뷰 했습니다. 그들이 들려준 ‘살다’는 놀랍기도 하고 때론 진짜일까 의심이 가기도 했습니다. 직장이란 때론 ‘돈만 아니라면 안 할 일’이고 꽤 마음에 드는 일이라고 해도 부딪히는 인간 관계, 공감 안되는 조직 문화 등 삼겹살과 소주, 욕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답답하고 열불나는 곳이니까요. 이곳은 신입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고 조직이란 덩어리가 되길 강요하지 않고 원하는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게 일하고 내 목표를 세워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직장 인터뷰를 통해 본 ‘살다’는 ‘일을 통해 삶이 더 행복해지는 곳’이었습니다. 밝고 자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잘살러’들을 보며 궁금해졌습니다. 상상 속 유니콘을 만드는 CEO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