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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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살다 구성원들은 왜 합류했을까요?

신규 입사자 부터 1호입사자까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사업개발 본부

Jason / CBDO 살다는 제게 실험 같은 곳이에요. 대기업에서 잃어버린 흥미와 재미를 여기서 되찾았습니다.
Michelle / Manager 사실 면접볼때 살다가 가진 꿈이 너무 이상향에 가까워서 대표님이 사기꾼 아닌가 싶을 정도였어요. 실제로 입사하고 보니 그저 꿈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고 다가가고 있다는 걸 확인했고요

프로덕트 본부

Brian Kim / CPO 살다 입사 제안이 왔을 때 이미 세군데에서 오퍼를 받은 상태였어요. 살다가 가장 소규모였지만 사업의 방향성이나 철학은 가장 단단했어요. 매출 위주로 대화하는 회사들과 달리 '의미있는 제품을 세상에 선보이자' 라는 말에 주저없이 살다를 선택했습니다
Miguel / Product Owner 사회생활 17년차인데, 살다에 와서 처음으로 회사가 돈을 버는 도구가 아닌, 신뢰하는 한 사람으로 봐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Luka / Data Analyst 데이터 분석 업무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곳? 살다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에요.

개발 본부

Ian / CTO 제가 기술자니 정말 남 부럽지 않는 IT 회사를 가꾸어 보는게 목표에요. 몇백명의 개발자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회사요. N사 K사 이런 데? 그래서 ‘네카라쿠배’ 앞에 '살'자를 붙이고 싶어요
Noel / Client Engineer 업무시간 내 30분 스터디 보장! 살다 입사의 결정적 이유에요. 평생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라 꾸준히 공부하니까 성취감도 있고 더 발전 하는 내 모습이 좋더라고요. 혼자선 잘 안되는 데 같이 하니 잘 되요

디자인 본부

GD / Design Leader 다른 회사 경험도 더 해보고 싶은데 살다에 너무 일찍 온 기분이에요. 여기서 떠나기는 싫거든요. 그래서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해요.
Hanee / UX/UI Designer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의 의사결정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살다 면접볼 때 이 이야기를 했더니 '저희랑 잘 맞으시겠어요' 그러시더라고요. 실제로 여기 문화는 달라요.

피플팀

Anny / HR Leader 사실은 지금 와서 고백하는 건데, 90% 입사가 확정된 회사가 있었어요. 그런데 살다의 사업 비전이나 인재관을 들으니 가슴이 뛰더라고요. 가슴 뛰지 않지만 편하게 살 것이냐를 고민하다가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상대 회사에는 '죄송하게 됐습니다'라고 말씀을 살다를 과감하게 선택했죠.

운영 본부

Julie / Manager 다른 회사 입사 첫날에 믿음가는 친구 추천으로 살다를 알게됐어요. 덜컥 출근 첫날에 사표를 냈죠. 카페에서 면접을 보는 데 반팔에 반바지, 백팩을 맨 50대 대표님의 등장이 너무 신선했어요. '아, 여긴 다르겠다' 생각했고 회사의 비전을 듣고는 '아, 이 회사 잘되겠구나' 싶어서 입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