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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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일하는 방식

# 살다는 이런 회사입니다

’직원’이 아니라 ‘구성원’입니다. CEO 포함 모두 같은 높이에서 일합니다. 모든 구성원을 존중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합니다.
구성원을 믿습니다. 자율과 자유를 보장합니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일합니다. 올빼미족, 카페족 모두 환영하며 각자의 업무 스타일을 존중합니다.
일의 효율을 방해하는 위계질서, 일방적/수직적 지시, 직권 남용 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문제를 드러내서 개선하는 문화입니다. 모든 구성원은 자기 의견을 내고 각자의 목표를 스스로 설정합니다.
어떤 회식과 행사에도 참가할 의무가 없습니다.
자율적인 만큼 각자는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다합니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함께 살아 가며 구성원과 사회에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바르고 따뜻한 회사를 지향합니다.
살다의 하루는 다른 곳의 일주일, 한 분기는 다른 곳의 1년. 자기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순간을 모아 모아 짜릿한 성취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매년 10배 이상 성장을 만들어 갑니다.

01. 자율과 책임

어디서 일할지, 언제 일할지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예산은 누구나 집행할 수 있습니다. 좀 과하다 싶은 예산은 이유가 납득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적인 결정에 따르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행동합니다. 이 모든 행동에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기본이 됩니다.

02. 수평적 조직 문화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100%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필수!)
직급 없이 직책만 존재합니다. 윗/아랫사람 없이 각자 다른 책임을 지닐 뿐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갑인 조직을 지향합니다.

03. 문제 해결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누가 했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문제이고 그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가 질문입니다.
사람을 비판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의견에 대해 근거를 가지고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는 있습니다.
어느 의견이 맞느냐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논의해서 합의된 해결책을 찾으면 모두가 이기게 됩니다.
소통할 때, 일할 때, 다른 사람을 배려합니다.
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보고, 상대를 인격체로 대하며 소통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04. 평가와 보상

구성원의 성과를 목표달성률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과정에 기울인 노력인재상의 부합 여부를 점검하며, 평가보다는 성장을 위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회사의 성과에서 나온 결실은 모든 구성원이 기여한 만큼 나눠 가집니다.

05. 따뜻함의 나눔

우리 모두 다 잘 먹고 잘살자고 하는 일입니다.
서로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 따뜻한 마음으로 대합니다.
그 중심엔 항상 상대의 입장을 먼저 헤아리는 노력이 있습니다.

06. ’OKR+CFR’ 성과 관리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OKR)하고, 주변 동료들과 목표를 Aligning시킨 후 실행합니다.
각자의 OKR이 잘 실행되도록 자주 소통(CFR)합니다.